법무부 최근 '지역활력 소상공인 고용특례' 발표 우수 외국인 인재 채용도 기대감30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벡스코 제2전시장에서 열린 부·울·경 지역 외국인 유학생을 위한 채용박람회 'BUSAN Dream Job Fair(부산 드림 잡 페어)'에서 외국인 유학생 구직자들이 이력서를 작성하고 있다. 이날 채용박람회에는 부산·울산·경남지역 기업 44곳과 외국인 구직자 1000여 명이 참가했다. 2026.4.30 ⓒ 뉴스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소공연소상공인이재상 기자 길어지는 중기부 장관 인선…中企·벤처 "성장정책 이끌 현장형 리더 필요"한유원, 창업기업 200개사 모집…팝업·백화점 판로 지원관련 기사"'K-소상공인' 해외 진출보다 현지 안착 중요…지속가능 정책 필요""최저임금에 금리도 오른다"…中企·소상공인 덮치는 '고정비 쇼크'경제계 "최저임금 인상 아쉽다…업종별 구분 적용 필요"(종합)"버티기도 힘든데 또 오른다"…중기·소상공인 "최저임금 인상 유감"네이버 '별점 리뷰' 부활에 소상공인계 "생존권 위협하는 행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