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3 몰수패 요청 기각하고 1-1 무승부 유지이의 제기한 전북 "향후 대처 내부 검토 중"전북-포항전에서 잘못된 교체로 인한 해프닝이 벌어졌다.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잘못 적힌 교체 용지(전북 현대 제공)4일 포항스틸야드에서 열린 프로축구 '2023 하나원큐 대한축구협회(FA)컵, 포항스틸러스와 전북현대의 결승전에서 전북 구스타보가 공중볼을 차지 하기 위해 몸 싸움을 하고 있다. 2023.11.4/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관련 키워드전북포항몰수패이재상 기자 10년 만에 서울 우승 이끈 김기동 "이제는 왕조 구축…선수 영입 필수"'부침 딛고 우승' 김기동 "철학보다 결과…팬들이 감동하는 축구 해야"안영준 기자 태국 리그서 박항서 감독 향해 인종차별…"김치맨" 조롱 논란'V리그 데뷔전서 35점' 왕빈 "더 배워서 한계 계속 넘어설 것"관련 기사전북 "연맹의 몰수패 요청 기각 존중…유사한 상황이 재발 안 하길"몰수패 없다…프로축구연맹, 포항-전북전 전북의 결과정정 요청 기각창단 50주년에 트로피 노리는 포항…FA컵 최다 우승 도전 전북…내일 결승전북-포항전 몰수패 여부, 연맹은 여전히 검토 중…발표 시기는 미정'무자격 선수 논란' 전북-포항, 일주일 만에 FA컵 결승서 격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