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3 몰수패 요청 기각하고 1-1 무승부 유지이의 제기한 전북 "향후 대처 내부 검토 중"전북-포항전에서 잘못된 교체로 인한 해프닝이 벌어졌다.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잘못 적힌 교체 용지(전북 현대 제공)4일 포항스틸야드에서 열린 프로축구 '2023 하나원큐 대한축구협회(FA)컵, 포항스틸러스와 전북현대의 결승전에서 전북 구스타보가 공중볼을 차지 하기 위해 몸 싸움을 하고 있다. 2023.11.4/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관련 키워드전북포항몰수패이재상 기자 이강인, 리그 2호골 '쾅'…첫 풀타임 소화하며 4-0 대승 견인'젊은 피' 수혈한 HL 안양, 18일 새 시즌 출격…'V10' 도전안영준 기자 '나고야 입성' 핸드볼 류은희 "일본에 복수하겠다는 생각 뿐"[AG]한국 선수단 본단, 결전지 나고야 입성…꽃다발 받고 환한 미소(종합)[AG]관련 기사전북 "연맹의 몰수패 요청 기각 존중…유사한 상황이 재발 안 하길"몰수패 없다…프로축구연맹, 포항-전북전 전북의 결과정정 요청 기각창단 50주년에 트로피 노리는 포항…FA컵 최다 우승 도전 전북…내일 결승전북-포항전 몰수패 여부, 연맹은 여전히 검토 중…발표 시기는 미정'무자격 선수 논란' 전북-포항, 일주일 만에 FA컵 결승서 격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