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인은 심판 책임 하 영역에서 발생"1-1 무승부 결과 그대로 인정10월28일 열린 전북과 포항의 경기 장면(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부상으로 실려나오는 김용환(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4일 포항스틸야드에서 열린 프로축구 '2023 하나원큐 대한축구협회(FA)컵, 포항스틸러스와 전북현대의 결승전에서 전북 구스타보가 포항 김승대와 제카 수비에 막히고 있다. 2023.11.4/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관련 키워드몰수패전북 포항결과정정 요청 기각안영준 기자 '나고야 입성' 핸드볼 류은희 "일본에 복수하겠다는 생각 뿐"[AG]한국 선수단 본단, 결전지 나고야 입성…꽃다발 받고 환한 미소(종합)[AG]관련 기사전북 "연맹의 몰수패 요청 기각 존중…유사한 상황이 재발 안 하길"몰수패 없다…프로축구연맹, "포항-전북전 교체 실수는 심판의 책임"(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