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정 한 달 앞두고 돌연 불참 통보북한 U-23 축구대표팀 선발 선수들이 16일 오후(현지시간) 태국 방콕 라자망갈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0 AFC U-23 챔피언십' 베트남과 북한의 조별리그 3차전 경기에 앞서 북한 국가를 부르고 있다. 2020.1.17/뉴스1 ⓒ News1 DB 북한 축구대표팀의 경기 모습(대한축구협회 제공)관련 키워드북한 축구북한 올림픽북한 파리올림픽아시안컵안영준 기자 단체전 金 전웅태 "개인 銀보다 기뻐…근대5종 발전에 몸 바칠 것"[AG]근대5종 남자 단체전 금메달…개인전 전웅태 銀·이종현 銅(종합)[AG]관련 기사애국가 대신 북한 국가…국제대회서 반복된 '남북 혼동' 흑역사[AG]애국가 대신 북한 국가 재생…한국 경기서 어떻게 이런 일이[AG]남북전 앞두고 떠오른 벨의 경고 "북한, 로번처럼 알고도 못 막아"[AG]선수단 줄이고 '효자종목'에 집중…北 AG 자신감 배경엔 역도·레슬링·복싱北, 나고야 아시안게임에 14종목 100여명 파견…지난 대회보다 줄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