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웅태, 9위로 출발한 레이저런 막판 스퍼트로 2위 도약개인전 5위 서창완까지 합계 4779점으로 중국 따돌려대한민국 전웅태(왼쪽부터), 김영하, 서창완, 이종현이 16일 일본 안조 스포츠 파크에서 열린 근대5종 펜싱 시딩라운드에서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2026.9.16 ⓒ 뉴스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2026아시안게임2026아시안게임주요뉴스근대5종전웅태이종현서창완안영준 기자 강원, ACL2에서 쿠칭에 0-2 완패…동남아 팀에 2패째+조 최하위KCC, 마카오 호우촌에 108-94 완승…EASL 2연승권혁준 기자 실책 하나가 승부 가른다…'1승 1패' KT vs 삼성, 누가 웃을까[KS3]'리빙 레전드' 신지애, LPGA 토토 재팬 클래식서 시즌 2승 도전관련 기사'AG 금메달' 황도윤 "태극마크 무게감 잘 알아…논란 안타까워"유승민 회장도 고개 숙인 '병역 논란'…"국민·장병께 심심한 사과"[안영준의 나고야~호] 선수들과 함께 뛰고 웃고, 버스도 함께 못 탔다[기자의 눈] 아시안게임, 논란이 감동까지 가려 아쉽다'엉망진창' 대회 조직위, 韓 폐회식 기수도 틀렸다(종합)[A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