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웅태, 9위로 출발한 레이저런 막판 스퍼트로 2위 도약개인전 5위 서창완까지 합계 4779점으로 중국 따돌려대한민국 전웅태(왼쪽부터), 김영하, 서창완, 이종현이 16일 일본 안조 스포츠 파크에서 열린 근대5종 펜싱 시딩라운드에서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2026.9.16 ⓒ 뉴스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2026아시안게임2026아시안게임주요뉴스근대5종전웅태이종현서창완안영준 기자 단체전 金 전웅태 "개인 銀보다 기뻐…근대5종 발전에 몸 바칠 것"[AG]근대5종 남자 단체전 금메달…전웅태 개인전 銀[AG]권혁준 기자 "나 아직 건재해" 근대5종 맏형 전웅태, 단체전 金 이끌었다[AG]김민선7, KLPGA 하나금융 챔피언십 우승…시즌 2승·통산 3승 달성관련 기사테크볼 우승 이준석 "직장 그만두고 택한 도전, 金으로 결실"[AG]단체전 金 전웅태 "개인 銀보다 기뻐…근대5종 발전에 몸 바칠 것"[AG]사직서 던지고 테크볼 '올인'…이준석, 최초 금메달 이정표[AG]근대5종 남자 단체전 금메달…전웅태 개인전 銀[AG]'전승 우승' 테크볼 이준석, 한국 선수단 3번째 금메달 수확[A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