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2026 아시안게임에 14개 종목·100여 명 참가…"많은 메달 기대"압도적인 역도 선수단 전력…레슬링·유도·복싱에서도 금메달 예상지난 2023년 중국 항저우 올림픽 스포츠센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2 제19회 항저우 아시안게임' 개회식에서 북한 선수단이 입장하고 있다. 2023.9.23 ⓒ 뉴스1 유승관 기자(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여자 역도 간판 리성금.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북한 복싱 간판 방철미.(오른쪽) 2024.8.2 ⓒ 뉴스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북한아시안게임북한스포츠스포츠아겜아이치나고야아시안게임윤주현 기자 주민등록증 속 이름 석 자에 눈물…"이젠 나를 사랑할래요" [경계를 건넌 사람들]외교부, 전주대 한식조리학과 학생들과 소통…"한식 외교관 되길"관련 기사이상현 사이클연맹 회장, 한국체육학회 우수 박사학위 논문상 수상'국위선양'이 대체 뭘까…병역특례 53년, 기준부터 흔들린다[한반도 GPS]아시안게임 조직위, 태극기 게양 지연·수송 차질 공식 사과北, 아시안게임 역도 금메달 '싹쓸이'…남북 교류엔 끝내 '철벽'[기자의 눈] 아시안게임, 논란이 감동까지 가려 아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