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철호 북한 올림픽위원회 서기장, 조선신보 통해 파견 규모 공개재일동포 여자축구·가라테 선수도 출전지난 2023년에 열린 항저우 아시안게임 여자 역도 76kg급 그룹 A 결선에서 북한의 송국향과 정춘희가 각각 금메달과 은메달을 목에 건 뒤 북한의 메달리스트들이 모두 모여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3.10.5 ⓒ 뉴스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아시안게임북한스포츠조선신보나고야한상희 기자 北, 인공지능 도입 신형 초고속 어뢰 '잠-2.0' 시험발사"간부 올 땐 치마 입어라"…北 여성 교사들 '황당한 복장 요구'관련 기사이상현 사이클연맹 회장, 한국체육학회 우수 박사학위 논문상 수상'국위선양'이 대체 뭘까…병역특례 53년, 기준부터 흔들린다[한반도 GPS]아시안게임 조직위, 태극기 게양 지연·수송 차질 공식 사과北, 아시안게임 역도 금메달 '싹쓸이'…남북 교류엔 끝내 '철벽'[기자의 눈] 아시안게임, 논란이 감동까지 가려 아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