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 감독 "콜롬비아와의 1차전이 가장 중요해"이날 오전까지 훈련…16일 네덜란드와 평가전콜린 벨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여자 축구대표팀이 10일 오후 2023 국제축구연맹(FIFA) 호주·뉴질랜드 월드컵 출전을 위해 인천국제공항에서 출국 전 기념 촬영하고 있다. 2023.7.10/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대한민국 여자 축구대표팀 지소연과 최유리가 10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에서 2023 국제축구연맹(FIFA) 호주·뉴질랜드 월드컵 출전을 위해 호주로 출국하고 있다. 2023.7.10/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콜린 벨 대한민국 여자 축구대표팀 감독이 10일 오후 2023 국제축구연맹(FIFA) 호주·뉴질랜드 월드컵 출전을 위해 인천국제공항에서 출국 전 취재진과 인터뷰 중 생각에 잠겨 있다. 2023.7.10/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여자축구여자월드컵콜린 벨조소현김도용 기자 김보경·안송이·장하나·박결, 2027시즌 KLPGA 정규투어 시즌권 획득김민수 김예건, U21 김은중호 발탁…멕시코와 2연전 출격관련 기사[안영준의 나고야~호] 선수들과 함께 뛰고 웃고, 버스도 함께 못 탔다한국 축구는 언제부터 잘못됐을까? 일본 기자가 콕 집었다 '이 사람'日 월드컵 응원단이 또 '가미카제' 머리띠…"FIFA가 반드시 막아달라"경찰 통제 속 묵묵히 버스로…北여자축구팀 '내고향' 이틀째 훈련만일본 언론, 北 내고향축구단에 '뜨거운 관심'…공항 입국부터 취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