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화 없이 무표정 일관…투숙객·시민, 발걸음 멈추고 선수단 촬영북한 여자축구팀 ‘내고향여자축구단’이 18일 숙소로 지정된 경기 수원시 팔달구 노보텔 앰배서더 수원에서 나와 훈련장으로 향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5.18 ⓒ 뉴스1 김영운 기자북한 여자축구팀 ‘내고향여자축구단’이 18일 숙소로 지정된 경기 수원시 팔달구 노보텔 앰배서더 수원에서 나와 훈련장으로 향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5.18 ⓒ 뉴스1 김영운 기자김기현 기자 [속보] 부천 도장공장 화재 진압 소방관 1명 사망과천봉담도시고속화도로 의왕TG 부근서 승용차 화재…인명 피해는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