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기의 한국 축구, 대변혁의 시간]②'한국 축구에는 없다' 일본에 있는 '연속성·시스템'한일전에서 공을 다투는 이강인(왼쪽)(대한축구협회 제공) 2021.3.25 ⓒ 뉴스1클린스만 감독과 손흥민. 2024.2.7 ⓒ 뉴스1 김성진 기자월드컵에서 득점 후 기뻐하는 일본 선수들 ⓒ AFP=뉴스1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최악의 성적을 낸 뒤 질타를 받는 대한축구협회 2026.7.1 ⓒ 뉴스1 오대일 기자2026 북중미 월드컵 32강 진출 실패의 책임을 지고 사퇴 의사를 밝힌 홍명보 축구대표팀 감독이 30일 새벽 인천국제공항 2터미널을 통해 귀국하고 있다. 2026.6.30 ⓒ 뉴스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2026월드컵북중미월드컵위기의 한국 축구안영준 기자 사격 '금빛 총성' 뒤엔 스포츠과학 있었다…VR·뇌파 분석 지원호날두, '라이벌' 메시 은퇴에 찬사…"영원히 남을 역사 만들어"관련 기사'월드컵 챔피언' 스페인, 잉글랜드와 접전 끝에 3-2 승리…39G 무패'클롭·사비 데뷔전' 독일-네덜란드, 1-1 무승부위기의 한국 축구, 4연패 도전…이민성호, 오늘 카타르와 첫 판[AG]'1700명 분석' 모레노의 첫 선택…김민수·정승원 깜짝 발탁(종합)[뉴스1 PICK]위기의 한국 축구 '소방수' 모레노 임시 감독 입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