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월드컵 참가 위해 출국…나란히 3번째 도전대한민국 여자 축구대표팀 조소현이 10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에서 2023 국제축구연맹(FIFA) 호주·뉴질랜드 월드컵 출전을 위해 호주로 출국하고 있다. 2023.7.10/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대한민국 여자 축구대표팀 박은선이 10일 오후 2023 국제축구연맹(FIFA) 호주·뉴질랜드 월드컵 출전을 위해 인천국제공항에서 출국 전 취재진과 인터뷰를 하고 있다. 2023.7.10/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여자축구여자월드컵조소현박은선김도용 기자 이강인-김민재 UCL 맞대결…모레노 감독도 현장서 지켜본다박항서 향한 인종차별 조롱에 태국축구협회 조사 착수…구단도 규탄관련 기사[안영준의 나고야~호] 선수들과 함께 뛰고 웃고, 버스도 함께 못 탔다한국 축구는 언제부터 잘못됐을까? 일본 기자가 콕 집었다 '이 사람'日 월드컵 응원단이 또 '가미카제' 머리띠…"FIFA가 반드시 막아달라"경찰 통제 속 묵묵히 버스로…北여자축구팀 '내고향' 이틀째 훈련만일본 언론, 北 내고향축구단에 '뜨거운 관심'…공항 입국부터 취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