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타야 원정 경기 후 상대 팬 '김치맨' 조롱박항서 깐짜나부리 파워FC 감독. ⓒ 뉴스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박항서태국인종차별김치맨김도용 기자 이강인-김민재 UCL 맞대결…모레노 감독도 현장서 지켜본다'경질설' 캐릭 감독, "미친 사람처럼 보이겠지만…로마전 기대"관련 기사태국 리그서 박항서 감독 향해 인종차별…"김치맨" 조롱 논란박항서에 인종차별 행위한 토딕 코치 "오해일 뿐"(종합)베트남축구협, 박항서 감독에게 인종차별 행동한 태국 코치 제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