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제골 내줬으나 5분 만에 PK로 균형 맞춰11일(현지시간) 아르헨티나 라플라타 스타디움에서 열린 ‘FIFA U-20 월드컵 아르헨티나 2023’ 3·4위 결정전 한국과 에스라엘의 경기에서 동점골을 넣은 이승원이 동료들과 기뻐하고 있다. 2023.6.12/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U20 월드컵이스라엘이승원현장취재이재상 기자 경기도 유소년 아이스하키 대회, 25일부터 고양서 개최KBL, '한 경기 최다 34리바운드' LG 마레이에 기념상 수여관련 기사2019 준우승·2023 4강 이어…또 다른 U20 축구 신화가 시작된다'유럽 재도전' 택한 황의조, K리그 고별전…전북·강원은 새 사령탑 데뷔전이승원 브론즈볼에 배준호 지분 20%…U20 월드컵 '마지막' 뒷이야기U20 월드컵 스타 배준호·배서준 "내 인생의 터닝 포인트…멘탈 관리 배웠다"'브론즈볼' 이승원 "강인이형의 좋은 기 받았다…따라잡도록 노력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