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원 브론즈볼에 배준호 지분 20%…U20 월드컵 '마지막' 뒷이야기

이영준이 김은중 감독에게 핸드폰 뺏긴 사연 등

본문 이미지 - 11일(현지시간) 아르헨티나 라플라타 스타디움에서 열린 'FIFA U-20 월드컵 아르헨티나 2023' 3·4위 결정전 한국과 이스라엘의 경기에서 한국 이승원이 패널티 킥으로 동점골을 넣은 뒤 동료들과 기뻐하고 있다. 2023.6.12/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
11일(현지시간) 아르헨티나 라플라타 스타디움에서 열린 'FIFA U-20 월드컵 아르헨티나 2023' 3·4위 결정전 한국과 이스라엘의 경기에서 한국 이승원이 패널티 킥으로 동점골을 넣은 뒤 동료들과 기뻐하고 있다. 2023.6.12/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

본문 이미지 - FIFA U-20 월드컵 주역 김준홍(왼쪽부터), 배준호, 이승원, 이영준이 21일 오전 서울 종로구 아산정책연구원에서 열린 'U-20 월드컵 활약 K리거 미디어데이'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3.6.21/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
FIFA U-20 월드컵 주역 김준홍(왼쪽부터), 배준호, 이승원, 이영준이 21일 오전 서울 종로구 아산정책연구원에서 열린 'U-20 월드컵 활약 K리거 미디어데이'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3.6.21/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

본문 이미지 - 한국 20세 이하(U-20) 월드컵 축구대표팀 이영준이 9일(현지시간) 아르헨티나 라플라타 하워드 존슨 호텔에서 취재진과 인터뷰하고 있다. 2023.6.10/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
한국 20세 이하(U-20) 월드컵 축구대표팀 이영준이 9일(현지시간) 아르헨티나 라플라타 하워드 존슨 호텔에서 취재진과 인터뷰하고 있다. 2023.6.10/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

본문 이미지 - 2023 국제축구연맹(FIFA) U-20 월드컵에서 4강이라는 금자탑을 쌓은 U20 축구대표팀이 14일 오후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에서 열린 선수단 입국 환영행사에서 김은중 감독을 헹가래 치고 있다. 2023.6.14/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
2023 국제축구연맹(FIFA) U-20 월드컵에서 4강이라는 금자탑을 쌓은 U20 축구대표팀이 14일 오후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에서 열린 선수단 입국 환영행사에서 김은중 감독을 헹가래 치고 있다. 2023.6.14/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

본문 이미지 - 11일(현지시간) 아르헨티나 라플라타 스타디움에서 열린 'FIFA U-20 월드컵 아르헨티나 2023' 3·4위 결정전 한국과 이스라엘의 경기에서 1대3으로 패배한 한국 대표팀이 팬들에게 인사하고 있다. 2023.6.12/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
11일(현지시간) 아르헨티나 라플라타 스타디움에서 열린 'FIFA U-20 월드컵 아르헨티나 2023' 3·4위 결정전 한국과 이스라엘의 경기에서 1대3으로 패배한 한국 대표팀이 팬들에게 인사하고 있다. 2023.6.12/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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