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은중호, U20 월드컵 4강 금자탑 쌓고 귀국 이승원, 이강인 이어 월드컵 무대서 개인 타이틀
2023 국제축구연맹(FIFA) U-20 월드컵에서 4강이라는 금자탑을 쌓은 U20 축구대표팀 이승원이 14일 오후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을 통해 입국하고 있다. 2023.6.14/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
U-20 축구대표팀 이강인 선수가 16일 오전(한국시간) 폴란드 우치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9 국제축구연맹(FIFA) U-20 월드컵' 결승전 대한민국과 우크라이나의 경기에서 3:1로 패하며 준우승을 차지한 가운데 골든볼을 수상한 후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19.6.16/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
11일(현지시간) 아르헨티나 라플라타 스타디움에서 열린 'FIFA U-20 월드컵 아르헨티나 2023' 3·4위 결정전 한국과 이스라엘의 경기에서 한국 이승원이 패널티 킥으로 동점골을 넣은 뒤 동료들과 기뻐하고 있다. 2023.6.12/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
2023 국제축구연맹(FIFA) U-20 월드컵에서 4강이라는 금자탑을 쌓은 U20 축구대표팀이 14일 오후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에서 열린 선수단 입국 환영행사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2023.6.14/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