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 24일 재개…U20 WC 4강 주역들도 가세11일 오후 서울 마포구 성산동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1 18라운드 FC서울과 포항스틸러스의 경기에서 서울 황의조가 피치로 나오고 있다. 2023.6.11/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 페트레스쿠 전북 신임 감독(전북 현대 제공)FIFA U-20 월드컵 주역 김준홍(왼쪽부터), 배준호, 이승원, 이영준이 21일 오전 서울 종로구 아산정책연구원에서 열린 'U-20 월드컵 활약 K리거 미디어데이'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3.6.21/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11일(현지시간) 아르헨티나 라플라타 스타디움에서 열린 'FIFA U-20 월드컵 아르헨티나 2023' 3·4위 결정전 한국과 이스라엘의 경기에서 한국 이승원이 패널티 킥으로 동점골을 넣은 뒤 동료들과 기뻐하고 있다. 2023.6.12/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k리그황의조슈퍼매치페트레스쿠윤정환u20 김은중호안영준 기자 어수선한 대표팀…모레노 감독이 일주일 먼저 명단 발표하는 이유는FC서울 우승날 상암 찾은 허태수 GS그룹 회장 "선수단 노고에 박수"관련 기사안익수 감독 "일류첸코, 선발 출전 기다렸을 것…활약 기대한다"어수선했던 선두 울산, '10명' 뛴 대구 3-1 제압…3연승 질주(종합)서울 고별전 황의조 "더 발전하는 방법 깨달은 소중한 시기"황의조 보내는 안익수 감독 "많이 그리울 것 같아…고마웠다"'윌리안 결승골' 서울, 황의조 고별전 슈퍼매치서 1-0 승…2위 도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