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강희 산둥 타이산 감독.(산둥 타이산 홈페이지 캡처)관련 키워드최강희중국산둥김도용 기자 신진서, 국수산맥 사상 첫 2회 우승…리웨이칭 꺾고 4년 만에 정상유승민, 'AG 병역 혜택 폐지' 주장에 "선수들 목소리 반영해야"관련 기사EPL 감독이 K리그로…자존심 구긴 '명가' 전북, 포옛 품었다이번엔 사령탑 잘 뽑아야 하는 전북, '베테랑' 감독 찾는다나가기만 해도 720억…클럽월드컵 노리는 전북과 울산의 '동상동몽'최강희 산둥 감독 향한 극찬 "전술로 일본 축구를 농락했다"전 경남 사령탑 김종부, 중국 2부리그 난징FC 감독으로 부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