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까지 허베이에서 지휘, 정인환 코치도 함께 중국행중국 난징 사령탑으로 간 김종부 감독. 2019.2.26/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김종부난징이재상 기자 은퇴선수 취·창업률 5년째 1% 미만…"지원사업 전면 개편 필요"'굿바이 잠실' 김도영은 만루포로 작별, 양현종은 흙 담아 추억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