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둥, ACL서 가와사키 꺾고 8강 진출산둥 최강희 감독이 25일 인천 중구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열린 2023-2024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ACL) 조별리그 G조 3차전 인천 유나이티드와 중국 산둥 타이산과의 경기에서 그라운드를 바라보고 있다. 2023.10.25/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최강희일본 축구산둥안영준 기자 '아시안게임 도마 금메달' 여서정, 전국체전 기계체조 4관왕AG 사격대표팀서 女 지도자 폭행 논란…사격연맹 "일본에 CCTV 요청"(종합)관련 기사나가기만 해도 720억…클럽월드컵 노리는 전북과 울산의 '동상동몽'포항-전북, ACL 16강 맞대결…울산은 일본 고후와 격돌인천, 최강희 감독의 산둥 원정서 1-3 완패…울산도 조호르에 무너져(종합)인천, 최강희 감독이 이끄는 산둥 원정서 1-3 완패…ACL 16강 빨간불전북, 라이언시티 3-0 완파…인천은 최강희 감독의 산둥에 완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