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준호는 여전히 구금 중펠라이니와 악수하는 최강희 산둥 감독 (산둥 홈페이지)선수들 훈련을 지켜보는 최강희(오른쪽) 산둥 감독 (산둥 구단 홈페이지)대한민국 축구대표팀 손준호가 22일 오후(현지시간) 카타르 도하 알에글라 트레이닝센터에서 열린 훈련에 앞서 취재진과 인터뷰를 하고 있다. 2022.11.22/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산둥최강희손준호이재상 기자 은퇴선수 취·창업률 5년째 1% 미만…"지원사업 전면 개편 필요"'굿바이 잠실' 김도영은 만루포로 작별, 양현종은 흙 담아 추억으로관련 기사어수선 산둥 이끌고 첫승 거둔 최강희 감독 "선수들 충분히 능력 있다"최강희 감독, 산둥 데뷔전서 3-3 무승부…"팀 안정화 시간 필요"'산둥 소방수' 최강희 감독 "올해 목표는 3위, 내년은 우승"첫 훈련 마친 산둥 선수들 "최강희 감독과 함께라면 해낼 수 있다"손준호의 산둥, 비위 혐의로 체포된 사령탑 대신 최강희 감독 선임(종합2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