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은퇴선수 7823명 중 취·창업 49명 그쳐정부 진로전환율 19.1%와 큰 격차…64.8%는 지원센터 몰라대한체육회 선수진로지원센터 (대한체육회 홈페이지 캡처. DB 및 재판매 금지)관련 키워드대한체육회선수진로지원센터이재상 기자 '굿바이 잠실' 김도영은 만루포로 작별, 양현종은 흙 담아 추억으로삼성-KIA 플레이오프 입장권, 21일 오후 2시부터 예매관련 기사대한체육회, 은퇴선수 '제2의 커리어' 발굴한다…진로변경 사례 공모전 개최대한체육회, 2026년 예산 3451억 원 확정…전년 대비 23.4% ↑대한체육회, 수능 국가대표 선수들에게 '합격 참쌀떡' 돌려 응원평균 은퇴 23세, 10명 중 4명은 무직…체육인 '퇴장 후 삶' 막막[오늘의 주요일정] 충북·세종(18일, 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