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바이 잠실' 김도영은 만루포로 작별, 양현종은 흙 담아 추억으로

44년 역사 잠실구장, KIA-LG 준PO 3차전 끝으로 마지막 경기
이범호 감독 "마지막 승리 영광"

본문 이미지 - KIA 타이거즈 양현종이 20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6 신한 SOL KBO 포스트시즌 준플레이오프 3차전 LG 트윈스와의 경기를 마친 뒤 잠실야구장 마운드의 흙을 페트병에 담고 있다. 2026.10.20 ⓒ 뉴스1 박지혜 기자
KIA 타이거즈 양현종이 20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6 신한 SOL KBO 포스트시즌 준플레이오프 3차전 LG 트윈스와의 경기를 마친 뒤 잠실야구장 마운드의 흙을 페트병에 담고 있다. 2026.10.20 ⓒ 뉴스1 박지혜 기자

본문 이미지 - 20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6 신한 SOL KBO 포스트시즌 준플레이오프 3차전 KIA 타이거즈와 LG 트윈스의 경기, 2회초 1사 만루 상황에서 KIA 김도영이 만루홈런을 친 뒤 홈으로 들어오고 있다. 2026.10.20 ⓒ 뉴스1 이호윤 기자
20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6 신한 SOL KBO 포스트시즌 준플레이오프 3차전 KIA 타이거즈와 LG 트윈스의 경기, 2회초 1사 만루 상황에서 KIA 김도영이 만루홈런을 친 뒤 홈으로 들어오고 있다. 2026.10.20 ⓒ 뉴스1 이호윤 기자

본문 이미지 - KIA 타이거즈 양현종이 20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6 신한 SOL KBO 포스트시즌 준플레이오프 3차전 LG 트윈스와의 경기를 마친 뒤 잠실야구장 마운드의 흙을 페트병에 담아 이동하고 있다. 2026.10.20 ⓒ 뉴스1 박지혜 기자
KIA 타이거즈 양현종이 20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6 신한 SOL KBO 포스트시즌 준플레이오프 3차전 LG 트윈스와의 경기를 마친 뒤 잠실야구장 마운드의 흙을 페트병에 담아 이동하고 있다. 2026.10.20 ⓒ 뉴스1 박지혜 기자

본문 이미지 - 20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6 신한 SOL KBO 포스트시즌 준플레이오프 3차전 KIA 타이거즈와 LG 트윈스의 경기 13대1로 패배한 LG 선수들이 아쉬운 표정을 보이고 있다. 2026.10.20 ⓒ 뉴스1 이호윤 기자
20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6 신한 SOL KBO 포스트시즌 준플레이오프 3차전 KIA 타이거즈와 LG 트윈스의 경기 13대1로 패배한 LG 선수들이 아쉬운 표정을 보이고 있다. 2026.10.20 ⓒ 뉴스1 이호윤 기자

본문 이미지 - 20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6 신한 SOL KBO 포스트시즌 준플레이오프 3차전 KIA 타이거즈와 LG 트윈스의 경기에서 LG 팬들이 열띤 응원을 펼치고 있다. 2026.10.20 ⓒ 뉴스1 박지혜 기자
20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6 신한 SOL KBO 포스트시즌 준플레이오프 3차전 KIA 타이거즈와 LG 트윈스의 경기에서 LG 팬들이 열띤 응원을 펼치고 있다. 2026.10.20 ⓒ 뉴스1 박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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