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16강 탈락…"아르헨티나 우승시키고 싶은 듯"호삼 하산 이집트 축구대표팀 감독. ⓒ AFP=뉴스1관련 키워드이집트아르헨티나FIFA김도용 기자 우즈 초청 받은 김시우·김주형, 12월 히어로 월드 챌린지 출전토트넘, 드디어 이겼다…승격팀 코번트리 꺾고 7경기 만에 EPL 첫 승관련 기사'호날두‧발로건 징계 유예' FIFA 회장 "심판 판정‧징계 유예, 일상적 논란"노르웨이·카보베르데 '돌풍'…아시아, 또 넘지 못한 '월드컵 16강'타이틀 모두 놓친 '39세' 메시…그래도 여전히 경이롭던 '축구의 신''남미 챔피언' 아르헨 vs '유럽 챔피언' 스페인, 세계 정상 '격돌''돈에 환장한 FIFA' 손가락질에도 '카보베르데' 최고 히트상품 남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