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결산②] 모로코 등 아프리카 팀들도 경쟁력 보여한국·이란 동반 조별리그 탈락…아시아 전원 32강서 퇴장19일(현지시간) 미국 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FIFA 월드컵 결승전 스페인과 아르헨티나의 경기를 마치고 우승을 차지한 스페인 선수들 세모니 옆으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자리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아르헨티나의 리오넬 메시.ⓒ AFP=뉴스1카보베르데의 골키퍼 보지냐. ⓒ AFP=뉴스132강 진출에 실패한 한국.ⓒ 뉴스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2026월드컵북중미월드컵스페인메시홀란김도용 기자 인도, 나고야 아시안게임 대비 '컨테이너 숙소' 미리 체험'17세 4개월 21일' 안주완, K리그 역대 최연소 멀티골 새 역사관련 기사"김천 상무까지 알았다"…현영민 위원장이 밝힌 모레노 선임 이유'모레노호' 명단 발표 14일…물오른 정승원·이승우 깜짝 발탁 나올까모레노 선임 이유가 '열의'…난리통 후에도 변함없는 축협 [임성일의 맥]한국 축구 구할 모레노는 누구…14세부터 지도자 수업·데이터 활용 강자'국대 은퇴' 메시가 아르헨에 남긴 것…207경기 125골 그리고 월드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