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판자들이 증오를 퍼뜨린다" 아르헨 편파 판정 논란 등으로 시끌잔니 인판티노 FIFA 회장. ⓒ AFP=뉴스1관련 키워드2026월드컵북중미월드컵인판티노김도용 기자 대한축구협회 "서울전 인천, 퇴장·자책골 모두 정심"부천 성예건, 8월 K리그 '이달의 영플레이어 상' 수상관련 기사'사퇴 압박' 인판티노 FIFA 회장, 연임 의지 재확인…"달라진 것 없어"어쩌다 인판티노와 정몽규의 '동시 추락'…오만했던 FIFA와 축구협회트럼프, 인판티노 피파 회장 옹호…"교체하면 끔찍한 실수"유럽축구연맹, FIFA 보이콧 유지…"인판티노 체제 신뢰 잃었다"FIFA는 인판티노 지지했지만…축구계·정치권 불신 확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