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판자들이 증오를 퍼뜨린다" 아르헨 편파 판정 논란 등으로 시끌잔니 인판티노 FIFA 회장. ⓒ AFP=뉴스1관련 키워드2026월드컵북중미월드컵인판티노김도용 기자 체육회, 창립 106주년 포상식 개최…체육 발전 기여한 34명에 표창회의록 안 남긴 축구혁신위…박지성 "축구협회 보호 위한 판단"관련 기사IOC, '친트럼프' FIFA 회장 조사 안 한다…"관할 밖 일"스페인 라리가 회장, 인판티노 FIFA 회장 사퇴 촉구…"축구 산업 파괴"美매체 "트럼프, 차기 유엔 사무총장에 인판티노 피파 회장 추진"피파 공식사진서 트럼프 '싹둑'…백악관은 '트럼프 등장' 사진 맞불'돈벌이 귀재' FIFA·미국의 '환상적 만남'…최종 수익 '상상초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