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결승까지 7경기에서 8골 넣었으나 결승전서 침묵 2인자 머물렀으나 충분히 강렬했던 마지막 월드컵
20일(한국시간) 미국 뉴저지주 이스트 러더퍼드의 뉴욕/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스페인과 아르헨티나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에서 0대 1로 패하며 준우승을 차지한 디펜딩 챔피언 아르헨티나의 리오넬 메시가 아쉬움 가득한 표정을 보이고 있다. 페란 토레스의 골로 스페인은 디펜딩 챔피언 아르헨티나를 1대 0으로 꺾고 16년 만에 월드컵 우승을 차지했다. ⓒ AFP=뉴스1
아르헨티나 대표팀 주장 리오넬 메시가 애틀랜타 스타디움에서 열린 아르헨티나와 이집트의 2026 북중미 월드컵 16강 경기에서 동점골을 넣고 포효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
준우승을 비롯해 개인 타이틀도 모두 2위에 그쳤으나 메시는 이번 대회에서도 놀라웠다. ⓒ AFP=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