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등권과 1점 차관중 수입과 방송 중계권료 급감 예상토트넘 홋스퍼가 강등 위기에 놓였다.ⓒ AFP=뉴스1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을 꽉 채운 관중 ⓒ AFP=뉴스1손흥민과 함께 UEL 우승을 했던 지난 시즌의 토트넘 ⓒ AFP=뉴스1관련 키워드해축브리핑토트넘손흥민안영준 기자 남자배구 삼성화재, 아시아쿼터로 중국국가대표 왕빈 영입북중미 월드컵 '감독 배출 1위'는 6명 아르헨…'탈락' 이탈리아도 3명관련 기사이젠 SON 쓸 수 없는 토트넘…살아남을 수 있을까당근·채찍도 무용지물…토트넘에 드리우는 강등 위협 [해축브리핑]울버햄튼 황희찬·크레이치, 월드컵 맞대결 앞두고 '불편한 동거'[해축브리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