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등권과 1점 차관중 수입과 방송 중계권료 급감 예상토트넘 홋스퍼가 강등 위기에 놓였다.ⓒ AFP=뉴스1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을 꽉 채운 관중 ⓒ AFP=뉴스1손흥민과 함께 UEL 우승을 했던 지난 시즌의 토트넘 ⓒ AFP=뉴스1관련 키워드해축브리핑토트넘손흥민안영준 기자 이지후, 월드클라이밍 아시아 시리즈 볼더 금메달…서채현 銀'하정우 결승골' 수원FC, 안산 꺾고 K리그2 2위 탈환관련 기사일본 10명 뛰는 EPL, 한국 선수는 정말 아무도 못 뛸까[해축브리핑]이젠 SON 쓸 수 없는 토트넘…살아남을 수 있을까당근·채찍도 무용지물…토트넘에 드리우는 강등 위협 [해축브리핑]울버햄튼 황희찬·크레이치, 월드컵 맞대결 앞두고 '불편한 동거'[해축브리핑]손흥민 떠나고 침몰하는 토트넘…이젠 진짜 강등 위기[해축브리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