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헨티나 대표팀 주장 리오넬 메시가 애틀랜타 스타디움에서 열린 아르헨티나와 이집트의 2026 북중미 월드컵 16강 경기에서 동점골을 넣고 포효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리오넬 메시스페인산불이창규 기자 日히로시마서 한국인 원폭 희생자 위령제…"핵무기 폐기해야"속옷 널린 화장실서 줌 회의…뉴질랜드 시의원 "뭐 어때요"관련 기사'축구의 신' 메시, 스페인 산불 피해 복구에 1억3000만원 기부[오늘 트럼프는] "전사자 기리기 위해 다시 한번 이란 타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