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상 등 20개 종목 선수·지도자 200여 명 참석대한체육회가 5일 진천선수촌에서 최태성 한국사 강사를 초청해 특별 소양교육을 진행했다. (대한체육회 제공)관련 키워드대한체육회최태성아시안게임김도용 기자 부상서 돌아온 안세영, 세계선수권 32강 진출…40위 날반토바 제압일본 '최대 10명'인데 한국은 0명…EPL서도 엇갈리는 한일 축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