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상 등 20개 종목 선수·지도자 200여 명 참석대한체육회가 5일 진천선수촌에서 최태성 한국사 강사를 초청해 특별 소양교육을 진행했다. (대한체육회 제공)관련 키워드대한체육회최태성아시안게임김도용 기자 돌아온 메시, 멀티골 폭발…마이애미, 리그스컵 첫 경기 승리손흥민, 리그스컵 첫 경기 선발 출전…5연속 득점 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