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 주장으로 팀 무패 우승 견인발롱도르·유로 MVP 이어 세계 최고 재확인스페인의 로드리가 19일(현지시간) 미국 뉴저지주 이스트 러더퍼드에 위치한 뉴욕 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스페인과 아르헨티나의 FIFA 월드컵 결승전 후 골든볼을 수상하고 있다. ⓒ AFP=뉴스1스페인 로드리가 20일(한국시간) 미국 뉴저지주 이스트 러더퍼드의 뉴욕/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아르헨티나와 2026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에서 리오넬 메시와 공 경합을 펼치고 있다.ⓒ AFP=뉴스1관련 키워드2026월드컵2026월드컵스타북중미월드컵로드리골든볼김도용 기자 나고야 '첫 金' 주인공은 누구…성승민·반효진, 20일 금빛 경쟁[AG]'잉글랜드 국대 출신' 스털링, '웃음 가스' 소지 등 유죄 인정관련 기사[일문일답] 모레노, '챗GPT로 전술·훈련' 논란 일축…"거짓된 내용"'1700명 분석' 모레노의 첫 선택…김민수·정승원 깜짝 발탁(종합)'첫 명단 발표' 모레노 "1700명 분석…이름값 아닌 경기력 봤다"이민성 감독 "금메달 따내 한국 축구 다시 일으키겠다"[AG][AG 이 종목]⑳ 축구, 日서 '아쉬움 씻는다'…남자는 4연패·여자는 결승 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