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 주장으로 팀 무패 우승 견인발롱도르·유로 MVP 이어 세계 최고 재확인스페인의 로드리가 19일(현지시간) 미국 뉴저지주 이스트 러더퍼드에 위치한 뉴욕 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스페인과 아르헨티나의 FIFA 월드컵 결승전 후 골든볼을 수상하고 있다. ⓒ AFP=뉴스1스페인 로드리가 20일(한국시간) 미국 뉴저지주 이스트 러더퍼드의 뉴욕/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아르헨티나와 2026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에서 리오넬 메시와 공 경합을 펼치고 있다.ⓒ AFP=뉴스1관련 키워드2026월드컵2026월드컵스타북중미월드컵로드리골든볼김도용 기자 4억5000만원 들인 '9박11일' 축구협회 참관단, '체코전 패싱' 논란'한국 스포츠 최초 세계선수권 우승' 장창선 선생 별세…향년 83세관련 기사BTS, 월드컵 결승전서 톰 크루즈 만났다…"킹" 조합 [N샷]'챔피언' 스페인, 슈팅·패스 1위…아르헨 최다 경고 12개[월드컵]BTS, 마돈나·저스틴 비버와 나란히...레벨 증명한 월드컵 하프타임쇼[N이슈]'월드컵의 사나이' 음바페, 메시 제치고 득점왕…사상 첫 2연속 골든부트결승골 토레스 "4700만 국민에게 바치는 득점…운명 같은 우승"[월드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