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명 퇴장 당한 상황에서도 케인 PK 결승골로 승리잉글랜드 주드 벨링엄이 6일(한국시간) 멕시코 멕시코시티의 멕시코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멕시코와 2026 북중미 월드컵 16강전에서 득점 후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2026월드컵북중미월드컵잉글랜드벨링엄멕시코케인김도용 기자 '박지성 축구혁신위' 출범하는 날, 정몽규 회장 13년여 만에 퇴진(종합)정몽규 "부족함·과오는 내 책임"…13년여 만에 축구협회장서 물러나관련 기사멕시코-잉글랜드 16강전, 악천후로 지연…오전 10시 킥오프(종합)멕시코-잉글랜드, 악천후로 실내대피령…킥오프 지연 가능성도'홀란 멀티골' 노르웨이, 브라질 2-1 제압…사상 첫 8강 진출 [월드컵]멕시코, 유튜버에게 받은 15억원 상당 명품 시계 선물 반납[월드컵]고지대 적응 위해 비아그라 복용? 잉글랜드 감독 "사실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