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수단 경기장에 늦게 도착…관중도 대피멕시코와 잉글랜드의 경기가 악천후로 지연됐다.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2026월드컵북중미월드컵안영준 기자 벤투, 대표팀 감독직 지원설? 축구협회 "사실 아냐"'41세' 호날두 "이번이 마지막 월드컵…내일 끝나진 않기를"관련 기사메시·음바페·홀란, 나란히 7골…56년 만에 '두 자릿수 득점' 나올까?벤투, 대표팀 감독직 지원설? 축구협회 "사실 아냐"'41세' 호날두 "이번이 마지막 월드컵…내일 끝나진 않기를"트럼프 전화에 '발로건 레드카드' 취소…벨기에 감독 "만우절인 줄"[월드컵]멕시코-잉글랜드, 악천후로 실내대피령…킥오프 지연 가능성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