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임원회의 개최 후 사임서 제출 부회장 중 한 명이 체육회 인준받아 회장 직무 대행사임서를 제출한 정몽규 대한축구협회장. ⓒ 뉴스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2026월드컵대한축구협회정몽규김도용 기자 '벨링엄 멀티골' 잉글랜드, '홈 팀' 멕시코 3-2 제압…8강 진출'박지성 축구혁신위' 출범하는 날, 정몽규 회장 13년여 만에 퇴진(종합)관련 기사'박지성 축구혁신위' 출범하는 날, 정몽규 회장 13년여 만에 퇴진(종합)이영표 "정말 마음 아파…축구 개혁 넘어 '교육 개혁' 함께 이뤄져야"'위기의 한국 축구' 구할까?…오늘 정부 주도 '축구혁신위' 출범식"한국 축구 이대론 안 돼"…국회서 'K-축구 살리기 토론회' 개최[이승환의 로키]'홍명보 선임' 철저한 수사해야 하지만 왜 씁쓸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