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호골' 홀란, 메시·음바페와 득점 공동 선두 브라질, 36년 만에 16강에서 탈락노르웨이 공격수 엘링 홀란이 6일(한국시간) 미국 뉴저지주 이스트 루터포드의 뉴욕 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브라질과 북중미 월드컵 16강전에서 쐐기골을 넣은 뒤 기뻐하고 있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2026월드컵북중미월드컵홀란노르웨이브라질김도용 기자 정몽규 "부족함·과오는 내 책임"…13년여 만에 축구협회장서 물러나[속보] 정몽규 대한축구협회장, 사임서 제출관련 기사메시·음바페·홀란, 나란히 7골…56년 만에 '두 자릿수 득점' 나올까?월드컵 16강 대진 완성…비니시우스 vs 홀란 빅뱅손흥민, 음바페보다 빨랐다…최고 스프린트 '시속 35.2㎞'[월드컵]"케인은 잉글랜드의 펠레…역대 최고의 공격수" 英 매체[월드컵]메시·음바페 '6골' 케인·홀란 '5골'…역대급 득점왕 경쟁[월드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