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잉글랜드, 6일 해발 2200m 고지대서 멕시코와 16강전고지대에서 훈련 중인 해리 케인ⓒ AFP=뉴스1토마스 투헬ⓒ AFP=뉴스1관련 키워드2026월드컵북중미월드컵잉글랜드 비아그라안영준 기자 탁구, 아시안패러게임 金 8개로 목표 초과 달성…복식서 2개 추가(종합)'전국체전 MVP' 여서정 "기쁘고 영광…처음이라 더 뜻깊다"(종합)관련 기사잉글랜드, 해발 2200m서 멕시코와 16강전…비아그라 등판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