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잉글랜드, 6일 해발 2200m 고지대서 멕시코와 16강전고지대에서 훈련 중인 해리 케인ⓒ AFP=뉴스1토마스 투헬ⓒ AFP=뉴스1관련 키워드2026월드컵북중미월드컵잉글랜드 비아그라안영준 기자 바둑 최정, 8개월 만에 여자 랭킹 1위 탈환…신진서 79개월째 정상파라과이 '더러운 축구'에 들끓는 프랑스…돌아가신 어머니까지 '모욕'관련 기사잉글랜드, 해발 2200m서 멕시코와 16강전…비아그라 등판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