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헨티나, 연장 접전 속 카보베르데에 3-2 신승"부족한 점 많아…이번 대회 매 경기 힘들다"리오넬 메시가 4일(한국시간) 아르헨티나의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16강 진출을 이끌었다. ⓒ AFP=뉴스1아르헨티나 공격수 리오넬 메시는 4일(한국시간) 열린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32강 카보베르데전에서 1골을 기록했으나 상대 골키퍼 보지냐의 선방에 막혀 추가 득점에 실패했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리오넬 메시아르헨티나카보베르데2026월드컵북중미월드컵2026월드컵스타이상철 기자 여자농구 '우승 후보' BNK, '디펜딩 챔피언' KB에 29점 차 완승최형우, 삼성 유니폼 입고 11년 만에 KS행…"죽기 살기로 뛰겠다"[PO5]관련 기사'월드컵 깜짝 스타' 보지냐, 메시·음바페와 함께 드림팀 선정울면서 떠난 '메날두'…새롭게 떠오른 야말·홀란·보지냐노르웨이·카보베르데 '돌풍'…아시아, 또 넘지 못한 '월드컵 16강''돈벌이 귀재' FIFA·미국의 '환상적 만남'…최종 수익 '상상초월'타이틀 모두 놓친 '39세' 메시…그래도 여전히 경이롭던 '축구의 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