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벌이 귀재' FIFA·미국의 '환상적 만남'…최종 수익 '상상초월'

[월드컵결산①] 흥행 성공했지만…결승전 '하프타임' 비난 쇄도
64개국 확대 논의도…과도한 일정·선수들 혹사 논란

본문 이미지 - 19일(현지시간) 미국 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FIFA 월드컵 결승전 스페인과 아르헨티나의 경기를 마치고 우승을 차지한 스페인 선수들 세레모니 옆으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자리하고 있다. ⓒ AFP=뉴스1
19일(현지시간) 미국 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FIFA 월드컵 결승전 스페인과 아르헨티나의 경기를 마치고 우승을 차지한 스페인 선수들 세레모니 옆으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자리하고 있다. ⓒ AFP=뉴스1

본문 이미지 - 20일(한국시간) 미국 뉴저지주 이스트 러더퍼드의 뉴욕/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스페인과 아르헨티나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에서 0대 1로 패한 아르헨티나의 리오넬 메시가 시상식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인판티노 국제축구연맹(FIFA) 회장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 AFP=뉴스1
20일(한국시간) 미국 뉴저지주 이스트 러더퍼드의 뉴욕/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스페인과 아르헨티나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결승전에서 0대 1로 패한 아르헨티나의 리오넬 메시가 시상식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인판티노 국제축구연맹(FIFA) 회장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 AFP=뉴스1

본문 이미지 - 방탄소년단(BTS)의 RM, 진, 슈가, 제이홉, 지민, 뷔, 정국이 19일(현지시간) 뉴욕 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FIFA 월드컵 결승전 스페인과 아르헨티나의 경기 하프타임 쇼에서 공연하고 있다. ⓒ AFP=뉴스1
방탄소년단(BTS)의 RM, 진, 슈가, 제이홉, 지민, 뷔, 정국이 19일(현지시간) 뉴욕 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FIFA 월드컵 결승전 스페인과 아르헨티나의 경기 하프타임 쇼에서 공연하고 있다. ⓒ AFP=뉴스1

본문 이미지 - 4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32강 아르헨티나와 카보베르데의 경기, 카보베르데의 골키퍼 보지냐와 아르헨티나 골키퍼 마르티네즈가 경기를 마치고 포옹하고 있다. ⓒ AFP=뉴스1
4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32강 아르헨티나와 카보베르데의 경기, 카보베르데의 골키퍼 보지냐와 아르헨티나 골키퍼 마르티네즈가 경기를 마치고 포옹하고 있다. ⓒ AFP=뉴스1

본문 이미지 - 잔니 인판티노 FIFA 회장 ⓒ 로이터=뉴스1
잔니 인판티노 FIFA 회장 ⓒ 로이터=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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