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맨시티와 서울월드컵경기장서 연습 경기스페인 프리메라리가 소속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디에고 시메오네 감독이 6일 오후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을 통해 입국 후 팬들에게 사인을 하고 있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오는 9일 잉글랜드 명문 맨체스터 시티와 경기를 갖는다. 2026.8.6 ⓒ 뉴스1 김진환 기자스페인 프리메라리가 소속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골키퍼 얀 오블락이 6일 오후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을 통해 입국하고 있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오는 9일 잉글랜드 명문 맨체스터 시티와 경기를 갖는다. 2026.8.6 ⓒ 뉴스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이강인맨체스터 시티김도용 기자 '3승 도전' 서교림, 제주삼다수 마스터스 첫날 공동 4위존폐 위기 넘긴 LIV 골프…새 투자자 확보·선수 지분 확대관련 기사기성용 "이강인, AT 마드리드서 더 많은 경기 출전할 것"'AT마드리드 7번' 이강인, 한국서 데뷔전 임박…맨시티전 27인 명단 포함아틀레티코 마드리드 내일 방한, 이강인과 드디어 만난다'AT마드리드' 이강인 "세계 최고 팬·동료 코치진 빨리 만나고파"뮌헨·맨시티·AT 마드리드…'유럽축구 별' 제주·서울에 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