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호사 입회 후 수색 진행…직원들 사무실 밖 대기사상 첫 경찰 압수수색을 당한 대한축구협회. ⓒ 뉴스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대한축구협회압수수색김도용 기자 '5연속 득점 무산' 손흥민, 톨루카 상대 설욕 나선다이재영-이다영 자매, 아제르바이잔서 한솥밥…투란VC 입단관련 기사축구협회 '심판 성 접대' 파장 일파만파…FIFA 징계 가능성은?민주, 축협 성접대 파문에 "밀실 뒷거래 참사…국민에 사죄해야"축구협회 '심판 성 접대 파문' 사과…"참담한 상황, 쇄신 약속"축구협회 '멘붕'…압수수색·성접대 파문 와중에 내달 'A매치 4연전'축구협회 '심판 성 접대'는 조직적…부회장이 직접 사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