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10월 4연전 포함 아시안컵 앞두고 A매치 6회 지휘결과 따라 정식감독 이어질 수도…9일까지 서류 접수한국 축구대표팀이 임시 사령탑 체제로 2026년 일정을 소화한다. 임시 감독이지만, 무게가 결코 가볍지 않다. ⓒ 뉴스1 임세영 기자한국 대표팀은 9월 말부터 10월 초까지 A매치 4연전을 치른다. (대한축구협회 제공)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최악의 성적표를 남긴 대한축구협회(KFA)가 무능과 카르텔, 불공정의 아이콘으로 전락했다. 2026.7.1 ⓒ 뉴스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축구협회A매치임시 감독관련 기사축구협회 '멘붕'…압수수색·성접대 파문 와중에 내달 'A매치 4연전''남아공 졸전' 처음 입 연 김민재 "선수들도 못 하기는 했다"한국 감독 후보였던 르나르, 코트디부아르 지휘봉 잡는다축구대표팀, 내달 에콰도르·우루과이와 A매치…4연전 상대 확정축구대표팀, 임시감독 공개채용 시작…감독 포함 '최대 7인 체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