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상서 돌아온 이강인, 결승골 기점 역할부상에서 돌아온 이강인이 2일(한국시간) 프랑스 스트라스부르의 메이 나우 스타디움에서 열린 스트라스부르와 경기에서 드리블 돌파를 하고 있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이강인PSG리그1스트라스부르김도용 기자 '세계적인 DJ' 페기 구, 5월 LIV 골프 코리아서 축하 공연수원FC위민 홈 개막전 '무료 입장'…지소연, 입장권 전액 부담관련 기사손흥민 향한 홍명보 신뢰 "여전히 우리 팀의 중심…의심해본 적 없다"펑펑 운 돈나룸마·에릭센…월드컵을 TV로 봐야 하는 스타들쉽게 무너지는 후방과 텅 빈 중원…물음표 커지는 홍명보호 스리백축구 대표팀, 오늘 밤 '월드컵 모의고사'…코트디부아르와 결전홍명보호, 내일 '가상의 남아공' 코트디부아르 상대…스리백+중원 실험 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