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상서 돌아온 이강인, 결승골 기점 역할부상에서 돌아온 이강인이 2일(한국시간) 프랑스 스트라스부르의 메이 나우 스타디움에서 열린 스트라스부르와 경기에서 드리블 돌파를 하고 있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이강인PSG리그1스트라스부르김도용 기자 [월드컵 D-10] 홍명보 어쩌다 'A조 최연소' 감독…27세 '최연소 주장'도동아시아축구연맹 E-1 챔피언십 2연패 향해…여자 축구, 예선 출격관련 기사'이동경 환상 프리킥' 홍명보호, 엘살바도르와 최종 평가전 1-0 승장난치는 손흥민·이강인 합류·오현규 회복…'완전체' 홍명보호 시끌벅적이강인 솔트레이크 캠프 합류…홍명보호 드디어 '완전체' 훈련 돌입이강인을 위해, 한국 축구를 위해…'날아라 황금 왼발' [임성일의 맥]이강인 결장했지만…PSG, 승부차기 끝에 아스널 꺾고 UCL 2연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