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 PSG서 12번째 우승…입제는 홍명보호로PSG, 1-1서 맞이한 승부차기서 4-3 승리2시즌 연속 UCL 정상에 오른 PSG. ⓒ AFP=뉴스1지도자로 세번째 UCL 우승을 경험한 루이스 엔리케 감독. ⓒ AFP=뉴스1관련 키워드PSGUCL이강인아스널김도용 기자 '조별리그 마지막'까지 긴장감 늦출 수 없는 이유? 이게 바뀌었다정몽규 회장 깜짝 사퇴에 홍명보호도, 협회 실무진도 예상 못해 당황관련 기사PSG 이강인, 한국 축구 최초 'UCL 결승 뛰고 우승' 도전황인범·이재성 등 10명, 홍명보호 사전 캠프 입성…26명 중 19명 합류"국민들에게 기쁨을" 홍명보호, 북중미 입성…본격적인 현지 적응 시작이강인이 가장 늦게 합류한다…변수 많은 월드컵에 또 큰 변수여기저기서 '우승 축포'…트로피 들고 멕시코로 향하는 태극전사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