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전캠프서 진행한 두 차례 모의고사에서 2연승 하루 휴식 취한 뒤 5일 전세기로 멕시코로 이동
대한민국 축구대표팀 이동경이 3일(현지시간) 미국 유타주 솔트레이크시티 브리검 영 대학교 BYU 사우스필드 경기장에서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을 앞두고 열린 대한민국과 엘살바도르의 평가전에서 프리킥 골을 넣고 환호하고 있다. 2026.6.4 ⓒ 뉴스1 임세영 기자
대한민국 축구대표팀 김민재가 3일(현지시간) 미국 유타주 솔트레이크시티 브리검 영 대학교 BYU 사우스필드 경기장에서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을 앞두고 열린 대한민국과 엘살바도르의 평가전에서 공을 걷어내고 있다. 2026.6.4 ⓒ 뉴스1 임세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