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FC 이적 후 처음으로 친정 찾아 인사SNS 통해 소감…"돌아올 수 있어 감사"손흥민.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축구손흥민토트넘서장원 기자 류지현호 '불펜 핵심' 김진욱 "병역 혜택? 야구에만 집중할 것"[AG]'상무에 역전승' 류지현 "좋은 에너지 받았다…이제 나고야로"[AG]관련 기사차화연 "그렇게 잘하는 손흥민을 그따위로"…뜻밖의 분노일본 10명 뛰는 EPL, 한국 선수는 정말 아무도 못 뛸까[해축브리핑]'4경기 연속골 이후 5경기 침묵' 손흥민, 포틀랜드전서 득점 도전21년 만에 한국 선수 없는 EPL…낯선 2026-27 시즌 개막일본 '최대 10명'인데 한국은 0명…EPL서도 엇갈리는 한일 축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