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질 결정 쉽지 않았으나 구단 위해 필요했어"다니엘 레비 토트넘 회장./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토트넘다니엘 레비포스테코글루김도용 기자 남아공전부터 이어진 답답함…감독 바뀌어도 제자리인 축구대표팀16일간 달려온 아시안게임, 오늘 폐막…한국, 성과와 과제 함께 남겼다[AG]관련 기사손흥민 떠난 토트넘…부진한 성적+어수선한 분위기 '설상가상'토트넘·맨유 감독했던 모리뉴 "유로파리그 결승 보고 감정 복잡"'꿈·팬심·실리'…손흥민·토트넘, UEL에 올인하는 이유? [해축브리핑]토트넘, 뮌헨서 뛰던 유망주 텔 임대 영입…손흥민과 호흡 맞춘다[해축브리핑] 유연해진 토트넘, '2연속 무실점 승리'…분위기 바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