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UEL 우승이 무관의 한 풀고 팬심 회복할 유일한 기회'커리어 막바지' 손흥민도 유럽 무대에서의 첫 우승 원해토트넘 홋스퍼의 손흥민(가운데) ⓒ AFP=뉴스1토트넘 팬들의 구단을 향한 인내심은 바닥났다. ⓒ AFP=뉴스1득점 후 세리머니를 하는 손흥민 ⓒ AFP=뉴스1관련 키워드해축브리핑토트넘 손흥민토트넘 프랑크푸르트안영준 기자 호주 꺾은 이민성 감독 "뒷공간 공략 적중…성장한 선수들 자랑스럽다"이민성호, 호주 2-1 제압…U23 아시안컵 4강서 한일전 성사(종합)관련 기사UEL 올인 손흥민, 3관왕 조준 이강인, 부상에도 못 쉬는 김민재[해축브리핑]EPL만 남은 리버풀, 유로파에 올인 토트넘…우승 확률은[해축브리핑][해축브리핑] 'FA컵도 조기 탈락' 토트넘, 또 드리운 무관의 기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