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격축구 고집 버리고 수비에 집중하며 달라져7일 리그컵 준결승 2차전 앞두고 분위기 반등약 2개월 만에 리그에서 무실점 승리를 거둔 토트넘 홋스퍼ⓒ AFP=뉴스1토트넘의 엔제 포스테코글루 감독과 파페 사르 ⓒ AFP=뉴스1관련 키워드해축브리핑토트넘EPL손흥민김도용 기자 남아공전부터 이어진 답답함…감독 바뀌어도 제자리인 축구대표팀16일간 달려온 아시안게임, 오늘 폐막…한국, 성과와 과제 함께 남겼다[AG]관련 기사[해축브리핑] '5400억 썼는데 4G 무득점'…토트넘, 새 시대는 아직아스널은 3연승, 토트넘은 3경기째 무득점…엇갈린 북런던 희비일본 10명 뛰는 EPL, 한국 선수는 정말 아무도 못 뛸까[해축브리핑]아스널 우승·토트넘 잔류·'펩시티' 굿바이…EPL 결산[해축브리핑][해축브리핑] 아직 끝나지 않은 EPL의 UCL 진출권 싸움…6위를 잡아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