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의 엔제 포스테코글루 감독과 파페 사르 ⓒ AFP=뉴스1관련 키워드해축브리핑토트넘EPL손흥민김도용 기자 "쇼트트랙은 대한민국이란 걸 증명할 것"…대표팀, 당찬 새해 각오"밀라노·나고야에서 일 낸다"…진천선수촌 새해 아침을 여는 선수들 열정관련 기사개막 연승 제동 리버풀·레알, 초반 순위 경쟁 치열 [해축브리핑]'머니 파워'…7819억 쓴 '디펜딩 챔프' 리버풀, 선두 질주[해축브리핑]새 시즌 시작했는데…이강인·김민재 '이적 논란'은 진행형[해축브리핑]축구 종가에 새 바람 일으킨 손흥민, 이제 미국에서 도전 [해축브리핑]양현준·오현규·배준호·양민혁…젊은 유럽파, 산뜻한 출발[해축브리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