풋볼 런던 보도, 아직 토트넘서 데뷔 못 해토트넘에 합류한 양민혁(18)이 현지 적응에 들어갔다. 토트넘에서 처음으로 실내 훈련을 한 모습이 공개됐다. 토트넘은 21일(한국시간) 홈페이지를 통해 "이번 여름에 계약한 양민혁이 '홋스퍼 웨이'에 처음 모습을 드러냈다"라며 "지난달 K리그1 강원FC에서 이번 시즌을 마무리한 양민혁은 내년 1월 1일 팀 합류를 앞두고 이번 주 영국에 도착했다. 양민혁을 환영한다"며 사진 4장을 게시했다.. (토트넘 홈페이지 캡처)2024.12.22/뉴스1관련 키워드양민혁토트넘손흥민이재상 기자 이강인, 리그 2호골 '쾅'…첫 풀타임 소화하며 4-0 대승 견인'젊은 피' 수혈한 HL 안양, 18일 새 시즌 출격…'V10' 도전관련 기사21년 만에 한국 선수 없는 EPL…낯선 2026-27 시즌 개막이강인·김민재·황인범…유럽서 뛰는 한국 선수 어느새 31명양민혁, 토트넘 떠나 벨기에 베스테를로 임대…"공격력 강화 기대"'손흥민 이적·황희찬 강등'…한국인 프리미어리거 '실종'?홍명보호, 멕시코전 최종 훈련도 '완전체'…"배준호·김태현 출전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