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손흥민, 활짝 웃으며 이영표·박지성에게 인사 화기애애한 분위기로 최종 담금질한국 축구 국가대표팀 주장 손흥민을 비롯한 선수들이 17일(현지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 인근 사포판 치바스 바예 베르데 훈련장에서 멕시코와의 월드컵 조별리그 2차전을 앞두고 훈련에 매진하고 있다. 2026.6.18 ⓒ 뉴스1 박지혜 기자한국 축구 국가대표팀 주장 손흥민이 17일(현지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 인근 사포판 치바스 바예 베르데 훈련장에서 훈련 중 엄지척을 하고 있다. 2026.6.18 ⓒ 뉴스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2026월드컵_국내2026월드컵북중미월드컵손흥민김도용 기자 '범실 2개에 19점' 케트진스키, V리그 데뷔전부터 펄펄…"내 강점만 생각"이강인, 골대 강타…AT 마드리드, 리그 7연승으로 선두 도약관련 기사이강인 아틀레티코, '국민 클럽' 될까?…폭염 속 5만 관중·유니폼 1만장[단독] 지구 한바퀴 돈 정의선 회장, 귀국 후 첫 현장은 '이곳' 왜?최용수 "사조직 같은 축구협회, 누구나 오가는 '축구인 사랑방' 돼야"'사퇴해도 안 해도' 정몽규 고민…축구협회는 자료요구 '산더미''LA공항서 팬들과 기념촬영' 손흥민, 월드컵 마치고 내일 귀국…"다시 뛰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