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널전서 전반 25분 득점포, 토트넘은 1-2 패손흥민(왼쪽)이 16일(한국시간) 열린 2024-25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아스널-토트넘전에서 후반 33분 히샬리송과 교체되고 있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손흥민토트넘아스널북런던 더비EPL이상철 기자 '목 담 증세' LG 손주영, WC 엔트리 제외…두산 박준순 이탈(종합)김도영·곽빈 등 14명 MVP 경쟁…허인서·문정빈 신인상 후보관련 기사21년 만에 한국 선수 없는 EPL…낯선 2026-27 시즌 개막슈퍼컴퓨터가 뽑은 EPL 우승팀은 아스널…토트넘은 7위 예상토트넘 '손흥민 후임 주장' 로메로, 이강인과 한솥밥…아틀레티코행 임박'손흥민 이적·황희찬 강등'…한국인 프리미어리거 '실종'?PSG 이강인, 한국 축구 최초 'UCL 결승 뛰고 우승' 도전